(사)한국소액주주연구회는 2005년 전국소액주주연합회로 출범, 2007년 재정경제부(현,기획재정부)로부터 허가[2007-125호]를 받은 후 소액주주운동을 하는 단체로서, 최근 소액주주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이른바 소액주주운동이 언론과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소액주주운동이란 소액주주들이 일정 지분을 확보하고, 상법과 자본시장,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보장하는 소수주주권을 행사하는 운동을 의미하는데, 기업경영에 참여한 엄연한 경영주체의 일원임에도 불구하고 의사결정권을 갖기 어려울 만큼 낮은 지분의 주식을 소유한 투자자라는 이유로 약자의 위치에서 올바른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였습니다. 


소액주주권제도가 상법에 처음 도입된 것이 1962년이지만 경제 여건이 성숙되지 않아 사실상 사문화되어 있었을 뿐 의미가 없다가, 1996년에 들어와 참여연대 등이 재벌기업들의 왜곡된 지배구조와 경영관행의 개혁을 목표로 소액주주운동을 시작하면서 그 의미가 부각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본 연구회가 주도하는 소액주주운동은 재벌개혁과 같은 정치적인 목적보다는 기업을 살리고 주주권리도 찾는 Win-Win운동이란 점에서 그 성격을 달리 하며, 기업과 주주가 공존과 견제가 있는 이상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 기업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또한 소액주주들의 권익을 대변하며, 주식투자에 대한 특화 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서 투기나, 일확천금이 아닌, 세력들로부터 건전하고 안전한 주식투자 환경을 조성 하고자 합니다. [금융위원회등록법인 2015-5호]